- 2019년 10월13일 전북 장수 장안산에서 -




























저 데크만 올라가면 정상인데 데크가 너무 낡아서인지 막아 놓았네요.

(오른쪽에 올라가는 길이 있음)



드디어 정상입니다.

정상 기념사진을 찍는 사람들마다 한마디씩 하건만 저 두 부부는 들었는지 못들었는지 식사에만 집중하네요. ㅎ




정상(헬기장)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이렇게 전망(아래 사진)이 좋은 장소도 많건만 하필이면 왜 정상석 뒤에서 점심을 먹는지...




어때요? 점심 먹으면서 찰깍 했는데 괜찮죠? ㅎ




점심을 먹고 하산하려고 보니 좀 전 보다 줄이 더 길어진 듯 하네요.

전 저 정도 줄이면 안찍습니다. ㅎ



범연동(5km)으론 몇 번 하산해봤는데 지소골(밀목재)로 하산해본 적은 한번도 없는거 같네요.




이 곳에서 함께한 회원분의 기념사진을 한 장 더 찍어주곤 하산길에 올랐습니다.






동자꽃과 용담, 올라갈 땐 왜 안 보였을까요? ㅎ








하산할땐 사진도 별로 안 찍고 곧장 하산 했습니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