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01월01일 충북 영동 양산둘레길에서 -




새해 첫 날,

그 동안 미루어 놓았던 집안 일들을 하느라 오전을 분주하게 보낸...

매실청 담아놓은 것을 채에 걸러서(1차), 고운 거름망에 다시한번 더 걸러(2차) 2리터 생수병에 담으니 모두 10병,

그 외 청초청, 죽순주, 가시오가피주, 도라지주, 와송주, 대추주 등도 걸러 병에 담은...

장아찌, 청, 술 같은건 앞으론 절대 안담아야지 하면서도 누가 재료를 주면 아까워서 또 담게되는...

먹지도 않고 남 다 퍼주면서 왜 자꾸 담는지 모르겠어요. 암만해도 제가 미쳤나봐요. ㅠ



늦은점심(13시쯤)을 먹고 뭘할까? 하다가 양산둘레길을 갔습니다.

예전엔 송호리 솔밭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좌측으로 걸었는데 이 날은 강선대 앞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우측으로 걸었습니다.









예전에 없던 노점상(?)도 생겼네요. 주인도 물건도 없었지만...












양산8경중 제5경인 함벽정입니다.
































봉양정은 올라갔다 내려와야 하는 곳인데 예전에 올라가봤다고 이번엔 그냥 통과 했습니다.










양산8경중 제 3경인 비봉산입니다.

양산8경을 거의다 돌아봤는데 비봉산만 못올라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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