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01월12일 충북 영동 백화산둘레길에서 -



아직은 자고 있는 손주들을 버려두고 왕초보 산악회 회원들과 백화산둘레길을 갔습니다.



둘레길은 오른쪽(둘레길, 반야사)으로 가야하는데 왼쪽(백화산)으로 갔습니다.

이유는 사진찍기 좋은 명소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찍기 좋은 명소, 이 곳에 서면 반야사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답니다.



반야사는 호랑이 형상을 한 돌무더기가 바라다 보이는 사찰입니다.



반야사도 한눈에 내려다 보이지만 산중턱에 있는 문수전도 바라다 보이는 곳이지죠.





백화산둘레길은 석천을 따라 걷는 왼쪽 길입니다.

왼쪽에 있는 산이 백화산이구요.






블친님들이 이해하기 쉽게 사진을 또다시 사진찍어 봤습니다.

어때요? 돌무더기가 꼭 호랑이 형상이죠? ㅎ









사진찍기 좋은 명소에서 가져간 간식을 나눠 먹으며 잠시 쉬었다가 올라갔던 길 아닌 다른 길로 하산 했습니다.




봄에 가면 고사리가 많을거 같죠? ㅎ






관음상입니다.





당초 가고자했던 백화산둘레길로 접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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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기 좋은 명소에서 바라다 보였던 문수전입니다.






이 곳은 충청북도 영동군과 경상북도 상주시 경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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