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놀기(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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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속삭임

혼자 놀기(3-2)

햇살 가득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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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03월28일 뒷동산에서 -









정상에서 동네를 한번 내려다보곤 하산길에 올랐습니다.









이 녀석은 방가지똥인가? 확인하려다 가시같은 잎에 찔려 얼마나 놀랐는지... ㅎ





























명자나무라고도 하고 산당화라고도 한다죠?

에효!! 비슷 비슷한 꽃이 많아 아는 척 안 할려고 했는데... ㅋ







집주인이 누군가 담장을 아주 잘 꾸며 놓았네요.








이 녀석은 무스카리 일테고...



 이 녀석은? 몰라요. ㅎ




이 녀석은 영춘화, 난 알아요. ㅎ




미선나무도 이젠 내년을 기약해야 할 거 같네요.







개나리가 담장을 넘어 세상 구경을 나왔네요.



월류봉에 뒷동산에...

하루에 한탕만 뛰어야 하는데 두탕을 뛰었더니 넘 힘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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