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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필자는 요새 한참 나오는 어벤져스, 수퍼맨 이런거 상당히 안좋아한다.

현실감은 밥말아 먹는 설정하며, 액션 장면은 아무리 첨단 CG 로 둘러도 어찌나 안와닿는지,

(가령 1초에 지구 7바퀴 반을 도는 수퍼맨이 사건 현장으로 달려갈 때, 영화상에서만 3분은 걸린다던지)

아들땜에 할 수 없이 보러간 어벤저스2 도 시작 30 분이 안넘어서 쿨쿨 자버렸다.

 

근데 왜 봤냐고?

수퍼걸이 좀 예쁘다.

멜리사 베노이스트란 배우라는데 글리에서 떴다고 한다.

막상 인터넷을 찾아보면 전혀 예쁘지 않은데 수퍼걸 복장이 아주 잘 어울리는 듯

 

곧 (16년 10월) 시즌 2 가 방영된다고 한다.

시즌 1 은 나름 호평을 받았다.

수퍼맨과 비교됨에 있어서의 고민, 자신의 정체성을 숨기고 살다가 양언니의 위기에 드디어 드러내는 정체성,

그 정체성을 처음엔 즐기다가 다음엔 부담스러워 하다가... 마치 평범한 여고생이 걸그룹 멤버가 되어 차츰 유명해질 때 기분이 저럴까

 

지금은 평범(?)한 샐러리맨이지만

 

양언니이지만 친자매 이상으로 끈끈하다.

 

아직은 능력이 출중하진 않아 인간들에게 트레이닝을 받아야 함

 

개인적인 취향탓에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지만 킬링타임용으로 접해 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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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수퍼맨의 사촌언니이다.

클립톤 행성에서 수퍼맨을 보호하라고 보냈는데 시간이 정지되어 있는 공간에 갇혀 있다 오는 바람에

외려 수퍼맨에게 도움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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