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두를 밟아보는 날

[강원 삼척 여행] 해신당 공원, 삼척 어촌민속전시관

작성일 작성자 비사성

이번엔 바다 가기 전에 들른 해신당 공원. 해안가에 붙어 있어 경치가 아주 일품

가격은 어른 3,000 원 어린이 1,500 원




동해안은 세계에 내놔도 뒤지지 않을 절경


제법 규모가 커서 폭염이 작렬하던 여름 휴가 때 약간 힘들었음


해안가를 거닐어 보자






저 철책선을 걸으며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의 노고를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어쨌건 신난다


더우니까 내부도 좀 들여다 보자.




제주도도 아니고 여기서 물질할면 정말 추웠겠다.

나도 이 쪽 동네에서 5월에 스쿠버 다이빙 해봤는데 너무 추워서 내가 여기서 왜이러고 있나 싶더라



전시관에서 바라보는 수평선

아래 나오는 고대인들은 저 바다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저런식으로 잡아서는 하루 끼니를 때우는 것 정도 외 실적을 내기가 어려웠을 것 같다.





6개월 후에 배달된다니까 참조하시고



이상 삼척 어촌민속전시관


다시 밖으로 나와서


이번엔 진짜로 남근을 모신다는 해신당 공원으로







유사한 설화가 일본쪽에 많으니 한일간 서로 영향을 많이 주고받은게 아닐까 짐작한다.

한국의 남근 설화가 서해안이 아닌 동해, 남해에 집중되어 있다면 이 가설이 더 힘을 받을 듯


아 저건 진짜...리얼로 ... 여기까지 하자.


남근 12지신상




오늘은 여기까지.

이제 지난 여름 휴가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묵호해수욕장에서 신나게 놀아제낀 이야기만 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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