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두를 밟아보는 날

[멕시코 칸쿤 여행 Mexico Cancun] GR Caribe by Solaris All inclusive

작성일 작성자 비사성

길었던 멕시코 칸쿤 여행기도 이게 마지막이다.

마지막은 그냥 1박2일간 푹 쉬었던 GR Caribe 사진 중심으로..

 

수영장이고, 빈 베드는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워터파크처럼 사용료를 지불할 필요도 없고

 

온천수는 아니지만 온수 자쿠지도 있음

 

아들은 쉬기만 하니까 조금 지겨워했지만 그래도 나름 고급 리조트라 마음에 든 듯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너무 비싸서 한 번도 이용하지 못했던 방갈로를 잡고 휴식 중

 

다이빙은 안됨

 

역시 풀사이드 바에서 뭐든지 주문하여 마실 수 있다.

 

다만 취해서 잠들면 시간이 아까우니까 도수 낮은 모히또 정도

 

바다를 좀 볼까 

 

이렇게 바다가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 어떤 음식을 먹어도 맛날텐데 음식까지 맛난게 나오니...

다만, 한국인도 이제 많아져서 저렇게 바다를 보면서 불고기랑 김치찌개를 먹을 수 있으면 더욱 좋겠다.

아, 신선한 회와 소주도 ^^

 

모래사장으로 내려가보자. 모래는 완전 뜨겁다.

 

어떻게 찍어도 완벽한 그림이 된다.

 

뒤를 돌아보면 리조트

 

바다를 바라보면 이렇게

 

 어둑래진 GR Caribe 는 또 그대로의 멋이 있다.

 

리조트 측에서 주회하는 몇몇 게임들도 있다.

아무래도 젊은 친구들은 하루종일 뒹굴고만 있으려면 답답할테니

 

빙고게임도 하고

먼저 맞추는 사람이 저 판대기 가져가면 소정의 상품 증정

 

뭔가 게임도 하고

 

외부로 나가는 행사도 있다. 코코봉고도 있었음

 

우리는 고작 1박이었기에 무조건 리조트에서 비빔

 

이상 처음으로 경험해본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GR Caribe by Solaris

 

1990 년 열었으니 28년된 리조트

 

여행의 끝은 언제나 허탈, 집에 가자

 

데킬라 사오시려면 저기서 맨 오른쪽.

이건 필자를 믿으셔도 된다.

맨왼쪽, 가운데 것과 가격 차이의 제곱 정도 맛의 차이를 보인다.

필자의 친형, 야 넌 왜 멕시코까지 가서 한국으로 치면 소주를 사왔냐? 하다가

한 잔 먹더니, 본인이 마셔본 데킬라 중 단연 최고라 입장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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