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두를 밟아보는 날

[룩셈부르크 Luxembourg 여행] 그랜드 두칼 궁전과 구시가지

작성일 작성자 비사성

룩셈부르크 왕궁이라는 그랜드 두칼 궁전부터 보자

여기도 궁전을 지키는 병사들이 왔다갔다 하면서 경비 중이다.



왕가 문양인갑다



동선을 잘 짜서 왔건만 길을 잃었다.

이제 그냥 발길 닿는대로 가자.

그냥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기마상, 지금 찾아보니 기욤2세 동상이라는데 누군지는 여전히 모름


이건 아까 노트르담 성당 뒷문에서 발견, 어쩐지 프리메이슨 문양이 아닐까 해서 찍어봤음


자 이제 언덕 요새위에 자리한 구 시가지를 감상해본다.

실제 보면 사진보다는 몇 배 더 멋지다.



고풍스런 건물과 현대적 건물이 공존



저 멋진 곳을 안내려갈 수는 없는 일 


절벽위의 집


지붕선을 절벽의 바위와 맞춰서 건설


장마철엔 수로가 범람할 수도 있을 것 같아 보임


길모퉁이에도 작은 조각상을 세워두는 센스



다시 올라감?


술마시면 매너 없어지는 사람들은 대한민국에도, 유럽에도 있다.



더 내려가본다


사진 박으라고




잔잔한 하천이 흐르는 위에 박물관도 있고, 그 자체의 경치로만도 충분히 아름답다




인어공주 동상의 패러디인가

(지금 찾아보니 룩셈부르크 신화속의 인물인 멜루지나 라고 합니다)


비록 하루 걸어다녔을 뿐이지만 룩셈부르크 기억은 오래 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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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라는 뜻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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