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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 Luxembourg 여행] 룩셈부르크 전통 요리 Judd mat Gaardebounen 돼지고기 콩요리

작성일 작성자 비사성

구시가지의 아랫 부분과 박물관 구경까지 마친 후 이제 슬슬 점심을 먹어야 할 시간


마이크로소프트 건물도 보이고


그 주위에 식당도 많다마는, 나에게는 확실한 목표 메뉴가 있었다.


두둥

그 것은 바로 룩셈부르크의 전통 요리라는 Judd mat Gaardebounen (어떻게 읽는지를 모르겠다)

돼지고기 콩요리라는 설명만 알고 있다.


이제 나는 숙비외 3만원으로 하루를 해결해야 하는 가난한 배낭여행자가 아니다

혼자만이지만 제대로 된 요리를 즐겨보자.

어쩌면 평생 단 한번 룩셈부르크에서 룩셈부르크 전통요리를 먹는 날일지도 모른다.





칼도 이름 새긴걸 보니 좋은건갑다 ㅎ





참지 못하고 맥주 한 잔 주문


꽤나 독특한 식감의 빵


바로 이거다



이렇게 만들어서 한 점도 남기지 않고 다 먹음

느낌은 다소 퍽퍽하다.

수프랑 같이 먹었어야 되는건가? 나는 맥주로 뻑뻑함을 해결






이상 룩셈부르크에서 제대로 된 한 끼



분위기 괜찮으니 혹 거기에 가게 되시걸랑 들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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