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두를 밟아보는 날

[독일 프랑크푸르트 Frankfrut] 프랑크푸르트 시내 관광

작성일 작성자 비사성

이건 쇼핑한거다.

저 파스타들은 이미 한 번 아들 해줘서 잘 먹었고

자외선 차단 크림도 이번 여름휴가 때 잘 썼고

올리브 오일도 요리할 때 요긴하게 써먹는 중

차도 간간히 타 마시고 (요샌 더워서 안먹지만)

저 치약도 냄새가 좀 이상하긴 한데 잘 쓰는 중


여기도 트램 있음


저녁은 후배와 한식당에서

작년 뮌헨 출장에서도 잘 먹었는데 가격 저렴하고 아주 좋다

출장일정은 끝나서 회사돈 아니고 내 돈으로 먹는거니까 가성비 좋은게 좋음




여기가 중심가 야경



이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서 내려서 고모집을 털레털레 찾아갔었지.

지금 고모집은 전혀 기억나지 않지만 여기 중앙역 바로 이 자리에서 머물렀던 기억은 어제처럼 선명하다.



아침엔 조깅

30 분 정도를 열심히 뛰고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찍은 사진들

조금 더 뛸 수도 있었는데 지사 사람들이랑 약속도 있고 해서 털레털레 귀가






재미난 전철역이 있다.


버스 정류장은 한국이 최고지

언제 다음 버스 오나도 볼 수 있고





콘서트 광고인가? 어쩐지 눈에 익은 얼굴인뎅


자연사 박물관

아들이 왔으면 좋아했겠다





유럽은 이상하게 초고층 빌딩이 적은데, 그나마 프랑크푸르트가 좀 있는 듯 하다.


시계탑 광고판


놀랍게도 이건, 사창가 광고라고 한다.

합법임은 들었는데 광고까지 할 수 있을줄은 정말 몰랐다.


영국 대사관에 있는 망치 때리는 노동자랑 유사한 듯


누르지 않으면 초록불로 바뀌지 않는걸까


독일은 각종 박람회를 개최하여 얻는 수익도 상당하다.

일례로 격년 개최되는 뮌헨 박람회는 내가 항상 방문하기도 한다.

장소를 좀 옮겨가며 했으면 좋으련만, 항상 뮌헨이다. 


운동했으니까 아침 먹자



여기에도 많은 투어 코스가 있음

뮌헨에서 왔는데 뮌헨 투어를 갈 일은 없고


라인강 투어, 하이텔베르그 투어 등등이 있네


내가 택한건 프랑크푸르트 시티 투어



간단한 시티 투어 여행기는 다음 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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