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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 여행] 익산 그랜드 팰리스 호텔, 아침은 한국식당

작성일 작성자 비사성

이번 1박2일의 숙소는 익산 그랜드 팰리스 호텔

우리 세식구만 왔다면 걍 적당한 모텔서 묵었겠으나 아버지도 모셔오고 했으니 그래도 호텔이란 이름은 붙어 있는데로 가자





본격적 관광은 내일부터다.

익산의 백제 유적 중심으로 돌아보고, 오후엔 군산으로 건너간다.


부인님은 빡센 토요일 오전 근무를 마치고 SRT 특석을 타고 도착했음. 


객실 컨디션




밖은 미세먼지로 뿌옇다.

아 정말 미세먼지 이거 어찌해야 하나..




그러나 미친척하고 조금만 달려본다.

숨이 막히기 때문에 무리는 하지 않는다.

우뢰매 영화에서 격투 장소로 주로 사용되었을법한 공사판 현장을 돈다.

아마도 인원통제가 쉬워서 폭약 터트리고 하기에 좋기 때문이었을게다.




결혼식장이 있넹.

외관을 보면 현재도 이용되고 있는 곳인듯 하다.




조깅코스로는 사실 적합하지 않아서 아까 공사판과 모텔촌을 계속 왔다갔다 했다.

익산도 공업도시니만큼 비즈니스 호텔 수는 충분하다.


그랜드 호텔 주차장으로 쓰이는 듯 한 2층 철조건물.

주말엔 호텔 바로 앞 작은 주차공간으로 충분했다.


백미터 앞의 호텔을 뿌옇게 만들어버리는 미세먼지의 위엄


아침 먹자.

그랜트 팰리스 호텔 조식은 별로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근처에도 몇 아침 하는 식당들이 있으니 가까운데 가서 먹으면 되지 않을까






맛은 여러모로 평범하다.

간단히 허기를 면하고 점심 때 맛난거 먹자.




전날 술한잔 먹지 않았으나 부인님이 택한건 콩나물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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