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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군 여행] 아들과 동악산 등반

작성일 작성자 비사성

산악회 버스에서 내려 주섬주섬 준비

오늘은 전남 곡성의 진산이라는 동악산이다.



캠핑카들이 줄지어 서있음.

아직 캠핑카에서 자 본적 없는데 앞으로도 뭐 잘일이 있을까 싶다.



도림 관광호텔이 오픈 예정이라고 하네. 19년 1월중 문을 연다니 지금쯤은 열었으려나


아침 먹고 가자.

메뉴는 된장 찌개




아들이 먹을게 없을까봐 계란 후라이를 해주시는 센스




아 이때가 올 1월달이었다.

홍콩 여행기 쓰느라 여행기가 좀 밀려있음

근데 올 1~5월은 이런 저런 이슈가 많이 생겨서 가족 여행은 거의 못가기는 했었다.


산행 시작





도림사 정문


실제 입장료를 내지는 않았던 걸로 기억한다.





산속까지 치킨 배달이 가능하다는 것인가


이 날 아이젠 하며 겨울 등산 장비를 잔뜩 챙겨왔지만 뭐 장갑도 거의 안끼고 산에 올랐음

날씨는 포근 그 자체였다.




전체적으로 완만한 흙산이었다.



시계가 좀 안좋았던 것은 아쉬웠음.

뭐 겨울엔 미세먼지가 하도 극성이라 어찌할 수가 없다.




멋드러진 소나무


드디어 정상


아쉽게도 만 14세 미만은 블랙야크 100대 명산 이벤트에 참가할 수가 없다.


그래도 아빠랑 인증샷




시간이 좀 남으니 도림사 좀 구경해볼까









그래도 수돗가는 꽝꽝 얼어있음



곡성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아마도 기차마을이 아닐까?

다음에는 곡성기차마을에 한 번 와보고 싶어진다.

아들이 아빠랑 안놀러 다니는 나이가 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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