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두를 밟아보는 날

[충남 홍성 여행] 홍성 조류탐사 과학관

작성일 작성자 비사성

다음날 들른 곳은 홍성 조류탐사 과학관

올라가기엔 시간이 좀 남고, 점심 먹기엔 아침을 금방 먹었으니 근처 둘러 볼 곳을 찾아 방문


약간은 시시하지만 또 약간은 기발한 웰컴 공연


자잘한 갯벌 소개



갯벌은 식도락 문화를 위해서도, 관광 자원을 위해서도, 또 때로는 군사적으로도 매우 유용하게 쓰인 축복과도 같은 존재


아이들에겐 낚시 전자 게임이 더 재밌음





4D 도 보고



아, 관람시간은 일반적 국가 시설에 비해 1시간 늦게 열고 1시간 일찍 닫는 듯 


천수만 하면 또 철새떼 아닌가.

새들을 의인화 시켜 재미나게 표현해놨다.









천수만이 홍성에선 제일 유명한 건가


밖에 쳐다봐도 철새 무리 심심찮게 발견 가능


신나 있는 사촌 형제


갯벌은 애들한텐 더 재미있는 법


운이 아주 좋으면 새둥지를 발견할 수도 있다.



조류탐사 과학관이니까 새가 있는건 당연한데


고양이도 있다.

고양이가 활동적인 동물이 아니라서 원룸에서도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고는 하던데

글타고 이렇게 우리에 가둬놓고 키워도 되는건가


그대로 캣타워처럼 오르락내리락은 할 수 있게 되어 있음


옥상엔 무료 망원경으로 새무리 관찰 가능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관광지를 살펴보면 딱히 눈에 띄는 것은 안보이는데 오서산은 한 번 올라봐야겠다.

서해 조망이 대단한 산으로 들었음.


점심은 부모님과 형 식구와 함께 횟집으로.





엄마랑


꾸덕꾸덕 말린 생선 대잔치




아들은 갯벌에서 놀고 싶음





그러나 점심 식사 하고 짧은 1박 2일 여행 마무리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