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들른 곳은 한택식물원

예전에 포스팅 한 적도 있다.

http://blog.daum.net/loch_ness/3710028


입장료가 좀 있네


할인대상자는 꼭 챙겨가시고



스탬프 다 찍어가면 선물 준다.


아들이 식충식물 기르고 싶어하는데 우리 집은 벌레가 없어서 굶어 죽을 듯


요새 기사에 자주 나오는 송혜교 배우가 여기서 촬영했단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숲속 작은 도서관이라니 시간 여유 있음 진짜 책 좀 읽다 가도 좋겠네


오전에 강아지랑 놀다 왔는데도 또 놀고 싶어 하는 아들



선물 받아야 하니까 스탬프 빠지지말고 찍자




아들 브이



요새는 인터넷 세상이니 촬영 후보지 인스펙션 하는 분들도 예전 대비 훨씬 수월할 듯


필자는 어릴 적 두번이나 찔린 기억으로 선인장은 절대로 집에 들여놓지 않는다.


전망대로 가보자.


호쾌하다.

마치 등산을 한 듯한 느낌.

정상에 오르면 다소 식상하고 건방진 표현일지 몰라도 호연지기가 느껴지고 그 맛으로 등산을 하지.




우리 가족 찰칵


시냇물 졸졸졸




꽃밭





화분 가게


어버이날이 3윌 뒤라 그런지 카네이션 판매중.

우리도 양가 부모님께 드릴 화분 구입



밥은 먹지 않았지만 식당과 카페 사진

여기 밥도 괜찮다고 평이 되어 있어 여기서 먹을까 나가서 먹을까 고민하다가 나가서 먹었다.




밥먹으러 가자.


무가열 천연꿀 구입.

꿀의 수분 함량을 낮추기 위해 국내 거의 대부분의 꿀 생산자들이 꿀을 가열하는데 사실 꿀의 좋은 성분은 이 때 모조리 파괴된다.

(국내 법상 일정 % 이하의 수분이라야 판매 가능)

즉 우리가 몸에 좋을거라 기대하는 꿀이 사실은 설탕과 다를게 없다는 것.

여기 꿀은 몇 안되는 비가열 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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