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두를 밟아보는 날

[미국 출장_콜로라도 숙소_러브랜드 Colorado Loveland] Holiday inn Express 호텔

작성일 작성자 비사성

샌디에이고 글로 넘어가기 전에 콜로라도에서 묵었던 호텔은 리뷰하고 가자.


이 때가 3월인데 호텔방에서 보이는 풍경

이 때 캘리포니아는 더워서 반팔입고 다니는데 미국이 참 큰 나라긴 하네


깔끔한 객실, Loveland 에서는 가장 평이 좋은 호텔이라고 거래처 친구가 말해줬다.









복도


아침 먹는 식당


헬스장도 있고


수영장까지 있다.

수영복 들고 올 걸



조식시간이 아닐 때도 주스는 맘대로 뽑아 먹을 수 있음


글타고 우유를 가져가지는 말자 ㅎ


아마도 돌 사이에서 가스가 뿜어져 나오는 것 같은데...


로비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프론트, 직원분들이 꽤 친절했던 편


조식먹자.

필자는 점심은 잘 안먹어도 아침은 잘 챙겨먹는 편

평상시도 배불리 아침을 먹고 회사 점심시간엔 밥안먹고 자던가 일하던가 한다.


오트밀은 안좋아하는데 미국인들은 꽤나 좋아하는 듯





미국 호텔의 식기는 대부분 1회용

재활용하지 않고 그냥 버린다

자원 낭비에 무감각한 편이기도 하고 임금이 높은 편인 것도 원인 중 하나일 듯


핫소스가 다양하게 구비


팬케익을 구울 수 있는 기계가 준비되어 있는 곳이 많은 것도 특징


아침 먹자.

첫 날만해도 전날 술 안먹고 푹 잤기 때문에 문제 없었음



그러나 거래처와 진탕 퍼먹은 다음날인 두 번째 아침식사는 정말 고역이었다.

나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국물과 밥이었는데 ㅠㅠ


속절없이 들이키는 음료들


그나마 밖의 풍경이 내 쓰린 속을 달래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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