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두를 밟아보는 날

[미국 출장 샌디에고 San Diego 숙소] Hampton Inn San Marcos

작성일 작성자 비사성

미국 출장 세번째이자 마지막 숙소 Hamton Inn Hotel.

San Diego 북쪽에 방문할 거래처가 2 곳이 모여 있는데 거기에서 가까운 호텔로 잡았다.

특히 첫 번째 거래처와는 도보 20 분 정도 거리

한편 샌 디에고 공항에서 출발한 버스는 1시간 반 정도 타고 온 거리이다.

그래도 여전히 San Diego





길건너 편에는 주유소와 상점


따뜻한 느낌의 로비



깔끔한 객실 컨디션


창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

이런, 우산 안가져왔는데....

캘리포니아에는 비가 잘 안오는 줄 알았는데...




콜로라도에서 할 일은 다 잘했고, 샌디에고 첫번째 방문지 일은 잘 안되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잘 안될 줄 이미 알고 있었던 가라 별로 아쉽지도 않았음.

살다보면 모든것을 다 잘할 수는 없다.

그렇게 생각하고 맘편하게 쉬자.



샤워도 좀 하고


커피는 가져가서 부인님 줄까 하다가 커피머신이 집에 없는 것 같아 패스


여튼 거래처로 가 볼까


우산은 호텔에서 무료로 빌려줬고,

거래처로 걸어가려는데 호텔 매니저가 마침 한국 분, 몇 번 사양했음에도 거래처까지 차로 태워주셨다.

그래서 호텔스닷컴에 한국인 매니저 분에 대하여 극찬의 후기를 남겨주었음



업무내용은 당연히 올릴 수가 없고,

거래처 사장님의 독특한 취미 (예전 물건 수집) 를 회사에도 전시해 놓았길래 간략하게 소개 (인터넷 올려도 된다고 허락 得)


이건 구두 닦는 기계


뢴트겐이 최초로 찍은 X-ray 사진은 본인의 아내 손

그리고 아내는 암에 걸려서 일찍 죽었다. 인체에 함부로 실험하면 안되는거다.

(다만 아래 사진이 Mrs. 뢴트겐의 암걸린 손 사진인지는 불분명)


거래처에서 걸어오는 길

샌 디에고에서 상당히 북쪽인데 County 가 위치



아침 식사


와플 좋아하지 않는데 그래도 미국이니까 구워먹어보자



한국에선 접하기 힘든 크렌베리 주스를 잔뜩 마심



여기도 1회용 접시와 포크 나이프


출장 다니다 보면 고른 영양 섭취가 어려울 수 있으니 우유는 필수


밥 먹자.

아오 이런걸 어떻게 맨날 먹고 사냐




여러가지로 마음에 드는 호텔이었음



마지막 날 무거운 캐리어를 낑낑대고 들고온 두 번째 출장지

직원이 사장 포함 3 명인 작은 회사이지만 탄탄한 기술력을 지닌 곳이다.





City of POWAY



대략 여기쯤 위치


집에 가자.

다음 글은 물론 집에 가기 전 LA 에서 놀은 이야기



내가 묵은 세 곳의 호텔 볼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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