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두를 밟아보는 날

[미국 출장 San Diego_샌 디에고] San Diego 공항과 미국식 식사 음식, Rapid 시외버스

작성일 작성자 비사성

San Diego 공항 도착



방금 콜로라도의 눈발을 맞다가 왔는데 캘리포니아에는 공항에 야자수가



우버는 아무데나 재까닥 와주지 않는다.

공항에 우버 타는 곳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으니 유의할 것.

필자는 몰라서 예약 취소금 5 달러 날렸다. 물론 회사 청구.


여기다.



저기는 택시 타는 곳.

우버와 택시는 양립할 수 있을까


이전 글에 보인 쿠어스 맥주는 여기서 산 것.


일단 하룻밤 잘 잤고, 다음은 출장지가 위치한 샌 디에고 북쪽으로 넘어간다. (Escondido)

우버타면 30 만원쯤 나와서 버스 타고 간다.

버스는 단 돈 2.5 불 정도

Rapid 235 번으로 자주 오고 쾌적하다.


전혀 구경하지 못한 샌디에고 시내, 놀러 온게 아니니 어쩔 수 없다.




버스 내부



두 대가 연결된 버스임.

땅덩이가 크니까



하차. 비가 내리고 있다 젠장


저녁은 1년 반 전 놀러갔던 멕시코기억을 살려서 멕시칸 푸드로



이 날이 수요일이라서 수요일 세트로 주문







연이은 서양 음식으로 물려있지만 그래도 맛나게 먹었던 것 같다.


서브웨이와 갈등했지만 서브웨이는 뭐 울 집앞에도 있으니까


이건 모든 출장 일정을 마무리 한 후 맞이한 점심식사





서브웨이랑 비슷




LA 가면 코리아타운부터 가서 김치찌개 먹어야징



하늘이 아름답구나

미국 출장을 4 번째 오는데 아쉬운 것은 야구 시즌에 온 적이 한 번도 없다.

당근 MLB 도 보지 못했음


남녀 공용화장실

덕분에 공간이 엄청나게 넓어서 양복을 편한 옷으로 갈아 입고 LA 로 출발 할 수 있었다.



뉴욕의 세탁소를 한인이 점령했던 때가 있었다고 하던데...


이제 진짜 San Diego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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