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두를 밟아보는 날

[미국 LA 여행] Tom Bradley 공항 스타얼라이언스 라운지

작성일 작성자 비사성

이제 귀국길

LA 의 국제선 공항은 Tom Bradley 국제공항

20년간 시장을 지낸 분 이름을 따서 명명했다고 한다.

정치인이 존경받을 수 있는 사회, 우리는 정치인이 문제인건가 시스템이 문제인건가


PP 카드로 PF Changs 라는 나름 유명한 아시아 레스토랑을 이용하려 했는데 

비행기 탑승이 11시인데 오픈이 11시이다 젠장

그래서 아시아나 다이아몬드로 이용한 스타얼라이언스 라운지


깔끔하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국수 코너

다양한 토핑에, 다양한 면 종류 보유








이틀간 LA 에서 한식을 실컷 먹었지만 두 그릇이나 만들어 먹었다.



신라면까지 먹으면 배터질 것 같아서 스탑


서양식은 맛만 보는 정도로

또 미국에서 미국 음식을 먹으려면 적어도 몇 달은 기다려야 할테니까


멋진 발코니도 있다.


흡연실로도 쓰이고 있었음

캘리포니아의 날씨가 좋으니 발코니도 예술이 된다.





아침시간이지만 가볍게 술도 한 잔 하고



귀국 비행기에 오른다.

이번 출장 성과는 나쁘지 않았지만 이런 장거리 출장은 항상 마지막엔 녹초가 되곤 한다.


아시아나 비행기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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