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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심천 深圳 Shenzhen 출장] 심천 거리에서의 저녁 식사 및 심천공항 PP카드 라운지

작성일 작성자 비사성

일 끝내고 심천 중심가





거래처와 저녁 식사하자.

나와는 참 많은 인연으로 참으로 감사한 분이다.

물론 이 분도 새로운 먹거리로 필자에게 고마워 하시니 서로 좋을 수 밖에 없는 관계


정통 중국 양꼬치를 먹어보자.


세 가지 조미료




굽자. 건두부로 말은 꼬치구이는 한국에선 보기 힘든 것 같은데...


길림성 지역의 독특한 냉면

평양 냉면을 최고로 치고 솔직히 그걸 부정할 분들은 많지 않을 것 같지만 길림성 분들은 또 그 지역 냉면을 최고로 친다.


독특하게 파김치를 꼬치로 꿰어 구워먹는다.



초벌구이 하는 곳인 듯


쭈그려싸를 꼭 시대에 뒤떨어진 것으로 볼 순 없겠지만 그래도 양변기가 낫지 않을까



상하이로 떠나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다시 심천공항



여기도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가 있다.

아들하고 심천을 올 일은 없을 것 같은데...


PP 카드 뽕뽑기는 계속 된다.

심천공항에서 이용 가능한 라운지




2층에 만들어 놔서 시야가 좋음



먹을게 많지는 않고 이 정도 나온다.

제로 콜라와 카스테라, 컵라면

생수는 몇 병 챙겨서 회사돈 안쓰고 이동 중 갈증 날 때 마신다. 


저 육각형 무늬는 일관되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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