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울산과학관

아빠엄마가 모두 공대 출신에 관련한 일을 하고 있기도 하고

아들이 과학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니 부모 입장에서 자연스럽게 과학 접할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다.


울산에도 과학관이 있길래 방문

엄연히 광역시인 만큼 스케일이 작지 않다.


악수하자고 하니


악수해 주지 뭐, 그게 어렵나


무슨 영상을 찍는거냐 하면


이게 이렇게 입체적 영상으로 구현된다.



사실은 이러고 있는건데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막상 공대에 들어가면 빡센 수업에 돌아버릴 지경이지만 아래 아인슈타인의 말은 허언이 아니다.

자유로운 그의 발상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과학 수준은 한참을 떨어져 있었을 것이다.


공룡 앞에서 브이




아들이 조정하고 있는 무언가





유체자석입니다.


과학의 기본은 단위이다.


mol 개념을 이해하는데에도 많은 생각을 했어야 했었지



이상 울산과학기 짧게 본 포스팅


잡담1. 스티븐 호킹의 저서 시간의 역사는 그림이 많아서 일반인도 쉽게 우주의 역사에 접근할 수 있는 입문서이다.

입문서라고 해도 절대 이해하기 쉽지는 않다.


잡담 2. 이 여행에 가지산도 끼워 넣고 싶었지만 가야산도 갔는데 또 가지산까지 가는 건 3박4일 일정 중 좀 무리일 것 같아서..

언젠가는 꼭 올라보리라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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