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두를 밟아보는 날

[울산 광역시 여행] 울산 대공원 (2)_ 동물원, 곤충생태관

작성일 작성자 비사성

상당 기간 블로그엔 접속조차 할 여유가 없던 내 인생 최대의 시련의 시간이었다.

아직 그 시련은 끝나지 않았으나 나와 우리 가족은 멀지 않은 시간내 반드시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훗날 웃으며 지금을 돌아보리라 맹세한다.


동물원이 빠지면 대공원이 아니지



새체험을 하고 싶은 아들


그러나 이 날 비가 살짝 흝뿌리는 바람에 체험 행사 취소


귀여운 다람쥐 보자.

중학교 시절 다람쥐 한 마리 키웠었는데 그 녀석의 최애 음식은 역시 도토리더라



흑염소. 흑염소 전골이 보양식으로 알려져 있는데 아직 먹어본 적은 없음

그러고 보니 노루, 사슴 고기도 먹어본 적 없네.



아.. 얘는 침을 뱉는다니까 가까이 가지 말자




나비 야외 산란장



곤충과 동물을 무척 좋아하는 아들

길 가다가 지렁이가 말라가고 있는게 보이면 꼭 집어다가 흙위에 놔주는 착한 심성을 가진 녀석이다.


인간 관점에서 가장 유익한 곤충은 단연 꿀벌이다.

벌이 없다면 지구는 바로 식량난에 봉착하게 된다


손을 넣어 만져볼 수 있는데.. 그런 짓을 왜하냐!? 싶지만...

아들은 한다.



천장에 붙은 나비



곤충생태관 까지 들어가 보고 울산 대공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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