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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너는
마음으로 품을 수 있으나
가슴으로는 안을 수 없는 사람인걸

 

아쉬움으로 안타까움으로
늘 그립고 눈물 나는 사람

손 내밀어 붙잡지 못했지만
지나가는 비로 가슴 적시는 사람인걸

 

내 추억의 뒤안길에서
사랑이란 이름으로
아련하게 다가올 단 한 사람

 

그리움, 너는
내게 있어

 

외롭고 쓸쓸한 인생길에 함께
동행하는 휴식 같은 친구인걸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잔을 마실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추억의 마지막 정거장은 따뜻한 내 심장 입니다 ♡...y.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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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e-세상 | 글쓴이 : 연아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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