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8일 오전 03:20

댓글수7 다음블로그 이동

나의 이야기/손님 게시판.... ^^

2014년 1월 8일 오전 03:20

★야간만 근무★
댓글수7

날씨가 포근하길래 한 시간이나
멋진 해를 마주 보며 밖에 앉아 있었어요 ...
겨울에 시리는 온몸과 마음이
더운 태양의 열기를 흡수했는지 그저 가뿐합니다

맨위로

http://blog.daum.net/love-you-0077/511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