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될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 본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것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 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나왔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까지 잘 견뎌 왔는지요.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것,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그때는 그랬지'라는 말이 나올겁니다.

가슴에 저마다 담아둔 사연과 아픔들..
그리고 어딘가에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련을 이겨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장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당신이 가진 시련이 달라지거나 변화되는것은 아닙니다.

그냥 그런 상태일수록 그런 아픈마음이 많을수록 하늘을 보고 웃어 보세요.

그렇게 웃으며 차근히 하나씩 그 매듭을 풀어보세요

너무나도 엉켜있다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것 뿐이지 절대로 그 매듭을 못푸는 것은 아닙니다.

수없이 엉킨 매듭이 지금 당신앞에 있다면 그 매듭앞에 앉아 보세요.

마음은 많이 답답해질 겁니다.

다만, 앉은채로 하나씩 풀어보는 겁니다. 그렇게 문제와 당당히 마주 앉아 풀어보면 언젠가는 신기하게도 그 매듭이 다 풀어져 있을겁니다.

그때가 되면 찡그리거나 그앞에 했던 고민들이 너무나 아무것도 아닌일에 시련이라는 단어를 붙였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후 풀벌레 소리와 시원한 큰 나무 밑에서 편안하게 쉬며 옷고 있을 당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잘 할 수 있습니다.

- 좋은생각 中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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