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 궂은 날씨에 몸도 마음도 무거워집니다.

태풍이 다시 온다하니 걱정이 됩니다.

큰 피해없이 지나가길

다시한번 바라는 마음입니다.





비는 내려도 꽃은 피듯이

어떤 환경에도 해야할건 해야겠습니다^^*










길거리 화단에 피어있는 국화꽃도 반갑고

곳곳에 피어나는 천리향의 향기에

그나마 위로를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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