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로 소망하는 것 들이

나무처럼 일어나고

 

땅속에 누운 것들을 일으키는

따스하고 넉넉한 중천의 햇살이 눈부신

 

징검다리 건너듯

다가오는 봄으로 건너뛰고 싶은 운여해변의 오후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