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친구

댓글수0 다음블로그 이동

my photographic life/Existence

세 친구

제우스
댓글수0


 

    

 

 

수북하게 내리는

그리움 뒤로

텅 빈 겨울을 보냅니다.

 

이제는 정말 어느 항목도 없어

봄이 내 앞에 설 만도 합니다.






















맨위로

http://blog.daum.net/lshh1964/1393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