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찾다 길을 잃기 쉬운 곳이지만

다리가 지칠 때까지 걷다 보면

숲 깊은 곳에 있는 고즈녘한 산사에 이를 수도 있을 것이다.


밤이면

달빛은 끝없이 산사의 지붕위로 내리고

밤 하늘은 오래도록 푸른 빛을 품고 있는 모습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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