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하지 않은 기억과

겨울나무를 바라보는 내게

 

현실 속에 웅크리고 있는 의자는

이미 의자가 아닌 것이 되어버렸다.

 

깊은 마음속

기억 속에 동행하는 고뇌도 그러하다













11월 2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