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곡이 있어 변하는 것이 아니라

홀로 변하고 흔들린다.

 

눈여겨보는 자신의 시간 속에서

안간힘을 쓰다 보니

홀로 후들거려서 변하는 것이다.














11월 3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