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감고

귀 기울이면

소리 되어 울리는 가슴

 

지금 그 울림은

짖은 그리움 되어 마음 까지 달게 다가온다.










잠시 휴식을 얻습니다

8월 12일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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