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순 올리고 꽃 피어날때가 아니라서

눈길 한번 안 주는 것이 아쉬워

 

내 멋대로 가을볕에 기대여

건물 벽에 자신을 비추어 내는 나무














1월 3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