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지 : 제주 윗세오름(1,700m)

⊙ 언제 : 2019. 2. 23(토) <1박2일-1일차>

⊙ 누구랑 : 둘이서, 울산 청맥산악회

⊙ 코스 : 어리목~사제비동산~만세동산~윗세오름대피소~노루샘~병풍바위~영실 

⊙ 산행기

   제주하면 생각나는 푸른바다가 아닌 오르지 산행만을 위한 1박2일 여정을 택했네요

겨울 답지 않게 포근한 날씨, 첫날은 수많은 오름중에 가장 인기가 있고 한라산 남벽을 조망할수 있는 윗세오름길은 전날 내린 새하얀 눈구경도 살짝하고 100미터 마다 표지석을 찾아 인증샷을해가며 즐기다보니 어느새 만세동산을 거쳐 윗세오름에 오르고 확트인 조망과 좀처럼 보여주지 않는다는 백록담 남벽이 너무나 선명하고 웅장하게 나타나 우릴 반겨줘서 멋진구경의 행운을 얻었답니다

  윗세오름대피소에서 까마귀들과 노닐다 노루샘,병풍바위를 거쳐 영실로의 하산길은 잘 보전된 원시림 숲을 벗삼아 여유롭게 하산할수 있었으며,  첫날  저녁만찬메뉴로 해물탕에 옥돔구이는 정말 잊지못할 먹거리로 기억될듯합니다

다음날 백록담 산행을 위해 일찍 여정을 마무리하고 숙소로 고고싱 했네요


▲ 윗세오름 높이가 1700m나 되네요

▲ 적당한 코스 추천합니다

▲ 윗세오름 정상은 서귀포 땅인가 봅니다 ㅎㅎ

▲ 1박2일 함께한 청맥 고회장님, 회원들 사랑합니다^^

▲ 어리목 주차장, 한라산 표지석에서 인증샷부터~~

▲ 한라산국립공원이 세계자연유산이라고 ~~

▲ 산행 들머리 새하얀 눈이 반갑기만 합니다

▲ 걷기 딱좋은 길이죠

▲ 앙증맞은 눈사람과도 속삭여보고~~

▲ 벌써 해발 1100미터나 되네요

▲ 눈이 녹아 내리기전 얼른 폼잡아봅니다

▲ 1200미터 표지석도 찾았네요

▲ 산행시작점 기준 1.6km왔답니다

▲ 해발1300m, 100미터마다 표지석 찾는재미도 솔솔하네요

▲ 눈밭에서 당근 즐겨야죠 ㅎㅎ

▲ 함께여서 행복이 두배라는 ㅋㅋ

▲ 1400m도 잊지않고 찾았답니다

▲ 제주도가 울산만큼 까마귀가 많기는 많은가봐요 ㅎ

▲ 해발 1500m 허허벌판 눈이 부십니다

▲ 멀리 수많은 오름들의 모습이 이색적이죠 

▲ 만세동산에서도 인증샷을 합니다

▲ 정상을 향해 광활한 벌판을 걷는기분입니다

▲ 와~~해발 1600m, 엄청높은데 평지라 실감이 나지 않네요

▲ 남벽위로 파란하늘을 가로지르는 비행흔적이 멋지죠

▲ 파아란 하늘을 마음껏 즐겨봅니다, 사진찍기 놀이도 해가면서~~

▲ 고사목과 남벽, 눈이 어우러진 풍경

▲ 어렵지않게 윗세오름 대피소에 도착을 했습니다



▲ 남벽이 코앞에 선명합니다~~까마귀들과 즐겁게 노닐고 있죠

▲ 윗세오름 표지목에서도 한컷해보고~~

▲ 한라산 노루들이 먹는 샘인가 봅니다 

▲ 이렇게 완벽한 백록담 남벽, 다시한번 담아보고~~

▲ 따사로운 양달에서 좀 쉬어도 가며~~

▲ 화산석이 뒹구는데 위험하게 다니네요

▲ 구멍난 화산석의 멋진풍경도 당겨보고~~

▲ 집게를 벌린듯한 하늘소 같기도 합니다

▲ 생태계를 완전히 자연에 맡겨져 있는 모습같네요 

▲ 병풍바위를 배경으로~~

▲ 드디어 영실통제소에 도착을 했네요

▲ 여기는 영실 버스주차장인데 넓네요

▲ 튼실한 까마귀 놈들이 집단으로 놀고 있습니다 ㅎ

영실 버스정류장의 모습

▲ 1일차 만찬장소 해물탕집

▲ 겁나게 맛있는 해물탕과 옥돔~~ 고회장님 땡큐입니다^^

이렇게 1일차 제주 산행을 마무리 합니다

내일 백록담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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