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사

【아산 가볼만한 곳, 외암리 민속마을】

작성일 작성자 나이가사


오랜만에 이곳을 찾았습니다.

외암동천이란 글귀는 여전했습니다.







할머님들께서 직접 만드신 청국장이며 등등을 팔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이곳 역시 하늘과 소나무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줍니다.







지난 가을 새 옷을 입은 초가의 모습은 정겹습니다.







여유로운 시골길 산책을 시작합니다.







이곳도 경기를 타는 것인지, 이런 모습도 있습니다.







하지만 돌담길은 여전히 그 아름다움과 포근함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관광객과 어우러져 산다는 것이 그리 쉬운 것만은 아닐 겁니다.

해서 이런 곳에 가면 그곳에서 판매하는 전통음식이나 장류 등 하나쯤 장만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채꼴 소나무의 멋스러움이 가는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소나무 정원을 둘 수 있었다는 것은 상당한 부와 명성의 상징이겠지요.







이 돌담길 따라 시간여행을 계속 이어가보겠습니다.







집사람과 이런 길을 걸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눠보는 것도 여행의 재미입니다.







나무 두 그루와 방사탑 모습의 돌탑, 뭔가 특별함이 느껴졌습니다.







왕조시절 계급사회의 모습을 말해주는 고래등 같은 기와집과...






 

백성들의 초가집,

비록 시대는 변해 계급사회가 아니라고 말하지만, 분명 지금도 불합리한 계급은 존재하고 있지요.







잠시 하늘을 보며 내가 이런 곳에서도 유별난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닌가 하며 헛웃음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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