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사

【완주 가볼만한 곳 / 삼례문화예술촌 # 3】

작성일 작성자 나이가사


좋은 날 멋진 곳은 여행의 즐거움입니다.







실내 전시 한 곳 보고 나와서 바라보는 느낌이 있는 곳입니다.







이번에는 디자인뮤지엄으로 들어가봅니다.







이런 반복적 문구로 해 놓았습니다.







전시된 물건과 사진 설명이 있어 관람하기 편안합니다.







이런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작은 모양의 포크와 나이프인데 독특한 모습이었습니다.







노점상을 위한 가판대 카트입니다. 이거 재래시장 나오시는 할머님들께 아주 좋겠더군요.







특별한 모습의 카메라입니다.







상당히 실용적이고 멋진 디자인으로 무장한 많은 제품들이 있어 즐거웠습니다.








이제 김상림목공소로 들어가봅니다.







들어서자 코를 통해 전해오는 나무냄새가 너무 좋았습니다.







목공에 이렇게 다양한 칼들이 쓰이는 줄 처음 알았습니다, 후비칼도 있더군요.







작품을 전시해 놓은 공간인데, 하나같이 탐나는 것들입니다.







칼 뿐만 아니라 대패도 그 종류가 상당했습니다, 처음 보는 뒤젭대패란 것도 있네요.







나무향기와 어우러진 짧은 시간이지만 힐링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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