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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기행 / 여수 가볼만한 곳 / 솥뚜껑식당】

작성일 작성자 나이가사


아침을 먹기 위해 찾은 솥뚜껑식당입니다.

여수는 아침 먹는 고민을 덜하게 해주는 곳입니다. 그저 식당 문 열려있으면 다 가능하더군요.







선택의 고민도 필요 없습니다, 남도백반이면 만족입니다.







소나무와 학이 어우러진 그림, 이런 그림 오랜만에 봅니다.







백반이면 아주 훌륭한 아침밥상이 됩니다.







싱싱한 고추와 멸치의 어울림이 느껴집니다.







아내가 좋아하는 고사리나물 역시 좋습니다.







입맛을 살려주는 남도의 김치입니다.







호박도 큼지막하게 나옵니다.







오징어젓갈 역시 야무진 반찬이지요.







시원하게 입맛을 다스려준 미역국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아침밥이면 여행을 든든하게 받쳐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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