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사

【부여여행 / 부여 가볼만한 곳 / 정림사지】

작성일 작성자 나이가사


적당한 석양빛이 정림사지에 찾아 들고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이곳은 늘 저 정림사지 5층석탑이 반겨줍니다.







사람들이 붐비지 않는 이 시간이 참으로 좋습니다.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무게가 느껴지지요.







각도를 조금 달리해서 보면 탑에 스미는 석양을 조금 느낄 수 있습니다.







탑을 배경으로 한 컷 남겨봅니다.







멋진 모습은 결코 화려함이 아닌 따사로움이란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제 슬슬 궁남지 야경을 만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정림사지의 추억을 남기고 어둠이 내리는 궁남지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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