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사

【남도기행 / 부산 가볼만한 곳 / 해운대해수욕장】

작성일 작성자 나이가사


결국 블루라인시티투어를 타고 해운대에 도착했습니다.

잠시 해운대해수욕장 스케치 하고 저녁을 먹기로 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와봐서 그런지 기억에 남아있는 곳은 조선호텔 한 곳뿐입니다.







바다에 저런 근사한 작품도 이번에서야 만났답니다.







해운대온천 족욕탕도 있습니다.







저녁을 지척에 둔 시간인데, 해변에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해운대 해변라디오부스 입니다.







해변 모래사장은 물론 산책로 쪽에도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안눌의 해운대에 올라 라는 칠언절구 한시 시비도 있습니다.







역시 아이들은 맨발로 해변을 즐깁니다.







눈에 힘 주고 바라보니 망원경으로 뭔가 보고 있는 모습 같습니다.







겨울만 아니면 바다에 들어가길 좋아하는 아이들이지요.







바다를 바라보는 시선과 마음들은 어떨까요.







바다에 오면 이런 모습을 늘 만나지요, 부부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서거나 혹은 앉거나, 때론 마주보며 이야기 하는 모습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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