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사

【가족여행 / 동해 가볼만한 곳 / 동해휴게소】

작성일 작성자 나이가사


설레는 단어, 가족여행을 지난 번에 다녀왔습니다.

강원도 삼척, 동해, 강릉, 속초를 적당히 돌아보기로 하고 처음 도착한 곳은 대관령전망대입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이곳에서 잠시 머물러봅니다, 두 딸의 모습도 오랜만에 담아봅니다.







구름이 머무는 자리를 바라보고 삼척을 향해봅니다.







점심을 먹기 위해 들린 동해휴게소입니다.







이곳에서 44색의 음식을 주문합니다, 아내의 오징어철판볶음.







제가 먹은 남도식시래기국.







돈까스.







베이컨 필라프입니다.







이곳은 무엇보다도 바다를 이렇게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이런 포토존은 물론 사랑의 열쇠를 걸 수 있는 곳도 있더군요.







바다가 보이는 휴게소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잠시 머물며 이런 모습에 쉬어감도 즐거움이지요.







이런 산책을 하며 이야기 나누는 것, 가족여행의 즐거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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