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떠난 제주도 여행 / 올래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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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떠난 제주도 여행 / 올래국수】

나이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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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고 멋진 마무리 하세요....  새해에 뵙겠습니다...^^

큰 딸아이가 제주 리벤시아 풀빌라 이용권이 있다고 제주도 가라고 해서 아내와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멀리 한라산이 구름 위를 산책하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차량 인수하고 가까운 올래국수 먹으러 갔습니다.







날씨는 비행기에서 본대로 낮은 구름으로 인해 약간 을씨년스럽습니다.







역시 유명세가 있는 곳답게 점심시간이 아직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행일정도 별로 세우지 않고 그냥 대충 댕기자고 왔기에 기다림도 부담스럽지 않군요.







20분 정도 기다리다 들어가 제주 고기국수를 마주했습니다.







두 가지에 놀랐습니다, 고기국수 국물이 전혀 느끼함이 없다는 것과, 그 두툼한 돔베고기가 담백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한 그릇 배 불리 먹고 나오니 파란하늘이 살짝 보입니다.







이런 모습 보고 있으니 일기예보와 달리 오늘은 양호한 날씨가 될 것 같습니다, 해서 해안도로 따라 일단 가 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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