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떠난 제주도 여행 / 리벤시아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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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떠난 제주도 여행 / 리벤시아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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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거리 장만하러 한림시장에 왔습니다.

 

 

숙박손님에게 와인이 제공된다고 해서 식당에서 와인 한잔 했습니다.

 

월령교회 십자가가 제주의 밤을 밝히고 있습니다.

 

리벤시아 풀빌라에도 어둠이 내려 왔습니다.

 

역시 먹거리는 제주시가 좋더군요, 한림시장에서 구해온 광어회와 마트에서 산 김치와 한라산이 차려집니다.

 

 

김에다 서비스로 준 병어회 올리고 한라산 소주 한잔 합니다.

 

햇반 밥과 김치를 회에 곁들인 회김밥은 특별한 맛이 있습니다.

 

예전에 바다낚시 다닐 때 그냥 김밥만 싸가지고 가서 회와 김치를 올려서 먹던 추억이 떠오르더군요.

 

 

시원한 한라산 소주 한잔이 이날의 피로를 풀어주고 있었습니다.

 

 

온수풀에서 제주의 밤을 만끽하며 입가심으로 제주맥주 한잔 추가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자작 커피 한잔 하고 있습니다.

 

아내가 차려준 누룽지로 가뿐하면서도 맛난 아침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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