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떠난 제주도 여행 / 용수포구 까지】

댓글수86 다음블로그 이동

여행지

【아내와 떠난 제주도 여행 / 용수포구 까지】

나이가사
댓글수86

한국남부발전 풍력센타건물이 마치 멋진 펜션처럼 보입니다.

 

 

 

싱계물공원에서 바라보기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해상산책로도 있고 바다 속 작품도 있습니다.

 

 

 

한경해안도로 입니다.

 

 

 

용수포구에 도착했습니다. 아내가 걸었던 올레길의 도착점이자 시작점이기도 한 곳입니다.

 

 

 

절부암쪽 모습입니다.

 

 

 

절부암 옆, 연못처럼 보이는 바다입니다.

 

 

김대건신부 제주표착기념관의 모습입니다.

 

 

 

잠시 해안도로 위에서 차귀도를 바라봅니다.

 

 

 

와도, 역시 이곳에서 잘 보입니다.

 

 

 

껍질 벗은 오징어는 제주 바닷가에서 바람맞이 중에 있습니다.

 

 

 

전에는 그냥 지나치기만 했던 오징어 파는 곳에서 이번엔 주전부리를 구입합니다.

 

 

어쩌다 떨어져 나와 홀대를 받고 있는 건가… 한경해안도로를 벗어나 모슬포로 향해봅니다.

 

 

 

 

 

 

 

 

맨위로

http://blog.daum.net/m9419/3527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