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기행, 고흥 가볼만한 곳, 연홍도 산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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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기행, 고흥 가볼만한 곳, 연홍도 산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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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홍도에 도착해 왼쪽을 바라봤습니다.

밝은 느낌을 주는 색들의 지붕과 구릉으로 이어진 모습들이 아주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자연산 소라는 아니지만, 소라 한 쌍이 반겨줍니다.

 

 

빛의 방향이 잘 안 맞으면 안 맞는 대로 담아도 됩니다.

 

 

이제 천천히 연홍미술관 쪽으로 산책을 시작해봅니다.

 

 

아내는 벽화와 벽을 장식한 작품들에 관심이 있지만, 저는 이런 소나무에 먼저 시선이 갔습니다.

 

 

예술의 섬 연홍도 소개서입니다.

이곳 지명이 재미있습니다, 좀바끝, 해모가지, 아르끝, 이런 단어가 나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무슨 의미인지 설명이 없어 아쉬웠습니다.

 

 

이런 작품을 만들고 관리 한다는 것이 정말 대단한 열정이 아니면 불가능하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이런 어촌의 생활용품도 작품의 하나로 생각하면 됩니다.

 

 

연홍도 골목길에는 감성이 한 가득 입니다.

 

  

역시 크건 작건 솟대를 만난다는 것 자체가 즐거움입니다.

 

  

아르끝 숲으로 향하는 이정표를 만납니다.

 

  

숲길을 가기엔 적합하지 않은 무더위라서 연홍미술관만 찾기로 합니다.

 

  

강행군 하면 작품에서 볼 수 있는 모습 중 하나가 되고 말 것입니다.

 

  

돌담의 정겨움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곳입니다.

 

  

소나무와 야자나무가 자매결연을 맺은 모양입니다. 이곳을 지나면 바다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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