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8m 나 되는 거인족 유골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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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고구려국을 꿈꾸며

키가 8m 나 되는 거인족 유골발견

소오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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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학자가 시리아지방에서 2000년대에 발견한 거인족두개골

추정키 7.5m라고 한다. 거인족 무덤이 2개가 나란히 있는데 크기가 10m나 된다고 한다.  이걸 보면 왜 고대의 왕들이 무덤을 크게 했는지 그 기원을 알수 있다. 보통사람의 키를 생각해보면 왜 왕이라고 해서 무덤이 수십m 나 되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부장품에 관까지 합쳐봐야 겨우 몇m면 되는데 왜 굳이 수십m 의 무덤을 고대의 왕들이 만들었을까?

일종의 과시혹은 거인족흉내이다.

 

 

미국에서 발견되 거인족 유골 대략봐도 6-7m는 됨직

 

태국해안에서 발굴된 3.1m 거인족

 

전세계에서 엄청나게 발굴되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과학책에도 안실리고 일반인에게도 굳이 알리지 않는다. 진화론학자들이 설명을 못하니 그럴수 밖에 ,진화론학자나 일제식민사학추종자나 별반 다를게 없다. 잘못된 것에 대한 증거를 내밀어도 수정은 커녕 고집만 부리고 있다. 베이징에 발해상경성이 있다는 현지기록과 강소성에 고려왕성이 있다는 현지 기록을 들이 내밀어도 전혀 움직이지 않는다. 지들이 무슨 고인돌인가?

 

몽골족의 전설에 원래 우리 조상은 키가 하늘까지 닿는 거인족인데 세대를 거듭하면서 키가 작아졌다라고 한다. 동양의 고전을 보면 용백국과 지제국이 있는데 각각 키가 7-8m에서 수십m라고 한다. 둘다 동이족계열의 왕국이다.

거인족이라고 날때 부터 큰것은 아니다. 공룡도 마찬가지로 날때는 강아지만하다. 그러나 크면 30m가 넘게 자란다. 무려 죽을때까지 성장하기 때문이다. 현대의 거인족도 마찬가지로 계속 성장호르몬이 분비해서 죽을떄까지 자란다.

홍만이도 중학교때까지는 정상인이었다고 하지 않는가

 

 

 남해(南海)에 비건국(毗騫國)이 있는데, 그 나라 왕(王)은 키가 1장에 머리가 두 개이며 머리의 길이가 3척이나 되므로, 일명 장두왕(長頭王)이라고도 한다

 오주연문장전산고(五洲衍文長箋散稿) >

 

또한 동양의 고전에는 거인족이면서 머리가 긴 왕에 대한 언급이 있다. 이 것이 바로 마한제국의 주민들이 했다는 편두의 효시이다. 아기때부터 머리위에 평평한 돌을 얹어서 두상을 길게 만든다. 아마도 키가 커보이게 하려는 목적이 아닐까 한다.

 

서울과 강원도의 20대 남자 평균신장이 무려 177이라고 한다. 반면 경남과 전남은 173정도 ,

추울수록 키가 크다는 것이 맞는 정설인 것 같다.

이제 슬라브족(평균177), 켈트족(평균180)에 별로 뒤지지 않게 되었다. 과거 어르신들은 키가큰 서양인을 보면 괜시리 주눅들었다고 하는데 이제는 우리 민족이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지고 어깨를 펴고 당당해졌으면 좋겠다.

 

좀더 큰 포부를 가지고 멀리 보고 가난한 이북동포와 고려인 조선족에 대한 자비심을 가지길 바래본다. 편협한 이기주의로 남한 사람만 잘살자는 생각을 가진이가 늘어가니 심히 우려 된다.  자원도 없고 땅도 좁은데 5천만이 넘는 국민이 과연 이 좁은 땅에서 얼마나 오래 잘살수 있을까? 노인은 늘고 어린이는 줄어들고 세금은 늘어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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