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오강호

백제의 성양군은 지금의 산둥성 청도

작성일 작성자 만주몽골조선땅임

 

송서》에는 다음과 같이 되어 있다.

건무(建武) 2년(495)에 모태가 사신을 파견해 표문을 올리기를, “신이 파견한 행 낙랑 태수(行樂浪太守) 모유(慕遺), 행 성양 태수(行城陽太守) 왕무(王茂), 행 조선 태수(行朝鮮太守) 장색(張塞)은 지금 신의 사신으로 가는 임무를 맡아 험한 파도를 무릅쓰고 바다를 건너가 그 지성을 다하고 있는바, 실로 그들의 관작을 올려 주는 것이 마땅합니다.”

 

남조로 간 성양군의 태수 왕무는 지금 지명상 산둥성 청도시에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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