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의 성양군은 지금의 산둥성 청도

댓글수0 다음블로그 이동

백제 최전성기영토

백제의 성양군은 지금의 산둥성 청도

소오강호
댓글수0

 

송서》에는 다음과 같이 되어 있다.

건무(建武) 2년(495)에 모태가 사신을 파견해 표문을 올리기를, “신이 파견한 행 낙랑 태수(行樂浪太守) 모유(慕遺), 행 성양 태수(行城陽太守) 왕무(王茂), 행 조선 태수(行朝鮮太守) 장색(張塞)은 지금 신의 사신으로 가는 임무를 맡아 험한 파도를 무릅쓰고 바다를 건너가 그 지성을 다하고 있는바, 실로 그들의 관작을 올려 주는 것이 마땅합니다.”

 

남조로 간 성양군의 태수 왕무는 지금 지명상 산둥성 청도시에 있다고 한다.

맨위로

http://blog.daum.net/manjumongol/158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