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오강호

동양에 남아있는 노아의 대홍수전설

작성일 작성자 이민준비중

여와는 중국 태고(太古) 시대의 여제(女帝) 이름인데 복희씨(伏羲氏)의 누이이다. 《태평어람(太平御覽)》 인사부(人事部)에 “천지가 처음 개벽했을 때 사람이 없어서 여와가 황토를 이겨서 사람을 만들었는데, 황토로 사람을 만들던 중 힘이 미치지 못하자 새끼를 진흙 속에 넣어서 사람을 만들었는데, 부귀한 사람은 황토로 만든 사람이요, 빈천하고 못생긴 사람은 새끼로 만든 사람이다.” 하였다.

아바타라는 영화를 보면 인디언들이 그들의 신을 에이와라고 부르고 여신으로 알고 있다는 내용이 나온다. 에이와는 여와에서 기원한 말이다. 원래근본이름은 이스라엘의 최고의 신 에헤스에이 이다. 칭기즈칸의 부친이름이 에스게이인 것을 보면 대부분 신의 이름에서 따온 것임을 알수 있다. 성경의 여호와신이 바로 같은 이름에서 기원한 것으로

서양에서는 여호와신을 남성으로 인식하지만 고대 동양에서는 여신으로 인식했다.  중국역사드라마를 보면 가끔 여와신, 여와사당이란 말이 등장하는데 우리 고대기록에도 마찬가지로 등장한다. 여와신은 옥황상제의 위에 존재하는 최고의 신으로 동양에서도 개념이 있었던 것이다.

아마도 우리 고대사회가 모계사회였던 것을 감안하면 왜 우리 조상들이 신을 여신으로 생각했는지 알수 있다.

 

 

 

상고 시절의 여제(女帝)였던 여와(女媧) 때 그의 제후(諸侯)인 공공씨(共工氏)가 축융(祝融)과 싸워 싸움에 패하자, 화가 나서 머리로 부주산(不周山)을 받아 산이 무너지는 바람에 하늘 기둥이 부러지고 지구를 매놓은 끈이 끊겼는데, 이때 여와씨가 오색돌을 녹여 기둥을 만들어서 하늘을 고이고, 큰 자라 등에 얹혀 흔들거리는 지축을 고정시키기 위해 자라의 네 발을 잘라 움직이지 못하게 함으로써, 동서남북의 위치를 고정시켰다고 함. 《司馬貞 補史記 三皇本紀》

묘족즉 치우의 직계후손에게도 비슷한 구전 전설이 있는데 공공이 산을 들이박아서 대홍수가 났다고 한다. 그런데 대홍수에서 인류를 구원한 신이 바로 여와신이라고 동양의 고전 산해경에 기록되어 있다. 무지개의 기원이 바로 오색돌이었음을 알수 있다. 성경에는 다시는 대홍수로 인류를 멸망시키지 않겠다는 신의 약속의 표징이라고 하는데 동양에서는 신이 하늘을 수리한 흔적으로 알고 있었다.

 

 

 

노아의 아들 셈 함 야벳에 관한  기록이 동양에도 남아있다. 우선 조선이란 말은 순 우리말로 아사센이다. 선비족은 원래 센족인데 비하하기 위해 한족들이 훈족에 노 자를 붙여 흉노라고 하고 센족에 비 자를 붙여 선비라고 한 것이다  즉 조선인은 동쪽의 센족 이고 선비족은 아사센의 서쪽에 살았기에 그냥 센족이라고 한 것이다.

또한 야벳의 아들중에 마곡은 그리스근처에 살았는데 그리스인들이 그들을 스키타이라고 불렀다. 다른말로 황금의 종족인데 훈족의 모체이다. 유전자 분석결과 고대 신라인과 스키타이인이 동족으로 밝혀졌다.

우리 고대 나라중에 말갈과 마한이 있는데 마한의 마는 말을 의미하고 한은 가락이라고 불리웠다. 즉 말가락, 말갈이란 뜻이다.

원래 어원은 전부 마곡에서 비롯된 것이다.

 

Y염색체로 C3,O2b계통의 김씨

 

히타이트., 스키타이, 훈족을 거쳐서 한반도에 정착한 Y염색체유전자, 신라와 몽골, 금,청의 왕가이다.

 

중앙아시아에서 건너온 제곡고신이 동아시아를 장악하고 그의 후손들이 대대로 왕가를 이룬다. 유전자조사결과 제곡고신의 후예를 자처하는 하, 은, 주중에서 주나라만 유전자가 일치했고 고구려 백제 조선역시 일치했다.  우리가 조상으로 여기는 단군왕검은 사실 헌원의 후손으로 곰을 토템으로 하던 토착세력으로 제곡고신과 손을 잡고 황하일대를 다스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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