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오강호

동이족 한족 남만족 돌궐족의 분포

작성일 작성자 만주몽골조선땅임

 

 

위와 같은 세 민족의 분포를 보이게 된 이유는 바로 고조선때문으로 보인다.

 

 

 

 

은나라 영역 학계의 주장이다.(내주장이 아님)

 

 

 

 

우리 선조는 알타이산맥에서 내려왔다 그이전에는 아프리카에서 출발하여 중앙아시아 지방을 거쳐왔다. 동이족과 한족의 인구는 당시에 비슷했던 것으로 보인다. 황하를 경계로 그 위는 동이족이 비옥한 영토를 점유하고 한족이 그 남쪽 지금의 하남성일대에 정착한 것으로 보인다.

 

 

동이족은 9개부족으로 구성되며 왜인과 서이족도 포함된다.서이는 하북으로 이동하지 않았던 동이족으로 추측되며 지금의 장안일대로 밀려온다. 이들이 바로 주나라의 선조이다.요임금은 바로 서이족으로 추측된다. 순임금은 동이라고 기록에 있다.요임금은 북적이라고 하는데 북적은 동호와 흉노의 결합으로 동호가 바로 동이족의 갈래이다. 서이족은 흉노와 가깝게 살았는데 이들이 내려오면서 일대 혼란이 발생한다. 서이족이 바로 북적의 갈래라고 보는것이 옳을 듯하다.

 

 

서이가 장안일대를 점거하고 동이족 일부가 남으로 내려와 은나라를 건국하였다. 은나라는 고조선의 제후국내지는 고조선을 상국으로 섬기는 형태로 보인다. 아직 한족은 국가 성립전단계로 은에 복속된 상태였다.

 

서이족이 은을 멸하고 주를 세웠다. 은나라이전 하나라의 경우 아직 학계가 인정하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다.하나라를 한족의 나라라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별로 수긍이 가지않는다.주나라때부터 동이족과 한족이 섞여 살며 하나의 나라를 세웠다. 서이족은 후에 진을 건국하였는데 기록에 진을 제외한 6국은 진을 오랑캐라고 불렀다고 한다.진나라도 나머지 6국을 오랑캐라고 불렀다. 서로 다른 민족임을 안것이다.

 

 

고조선과 진 흉노는 이렇게 아시아를 3등분 했다.이당시 남만족은 부족의 형태로 초기국가 성립전단계였다.서이족의 진이 황제라 칭하고 왕중의 왕이라 하자 고조선역시 황제라 칭했다. 흉노는 대선우라고 하며 왕중의 왕임을 내세웠다. 고구려는 나중에 흉노의 땅을 차지해 오나라손권으로부터 흉노의 선우로 인정한다는 편지를 받기도 했다. 고지도를 찾아보면서 느낀점인데 한족이 한나라를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이유를 알것 같았다 .

 명나라마저 주원장이 동이족이라는 주장이 많은데 유방은 그런 주장이 거의 없다. 한족출신으로 한나라는 흉노와 부여 고구려에 크게 혼쭐이 났지만 흉노를 밀어내고 위만조선을 멸망시킨것은 인정해 줘야 한다.한족이 진나라를 멸망시키자 서이족이 마한에 많이 건너왔다. 이들이 바로 진한으로 같은 동이족을 찾아왔으며 마한황제는 이들을 같은 동족으로서 받아들였다.

 

지금의 민족분포는 바로 고조선 때문인 것이다. 고조선의 영토를 고구려 백제가 이어받고 발해와 신라가 이어받고 요와 고려가 이어받고 금과 고려가 이어받고 대제국 고려가 멸망하면서 조선은 민족의 절반을 잃어버렸다.다만 영토는 더 넓혔지만 민족의 절반을 잃어버리고 수복하지 못한것은 두고두고 흠으로 남는다.어쩌면 조선과 청의 역사는 고조선역사의 연장선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일본을 제외한 동이족의 분포를 지도로 그리면 우리가 원하는 21세기 대강국 대한민국이 아닐까 한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