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뜨는날 비오는날 바람부는날

마츠토오야 유미/ リフレインが叫んでいる

작성일 작성자 melon
 

 

 

 

リフレインが叫んでる 

 

                                            松任谷 由実

 

 

 

どうしてどうして僕たちは  /  出逢ってしまったのだろう

도시테 도시테 보쿠타치와 /  데앗테 시맛타 다로오

어째서 어째서 우리는 / 이렇게 만나고야 말았는지


壊れる程 抱きしめた

코와레루호도 다키시메타

으스러질 만큼 끌어안았지

 

 最後の春に見た夕日は / うろこ雲照らしながら 

사이고노 하루니미타 유우히와 / 우로코구모 테라시나가라

마지막봄에 본 저녁해는 / 비늘구름을 비추면서


ボンネットに 消えてった

본네토니 키네타

본네트로 사라져갔다

 

 


引き返してみるわ  / 
一つ前のカーブまで

히키카에시테 미루와 / 히토츠마에노 카브마데

되짚어본다 / 바로 직전의 커브 까지

 

いつか海に降りた /   あの駐車場にあなたが居たようで

이츠카 우미니 오리타 / 아노 츄우샤죠오니 아나타가 이타 요오데

언젠가 내렸던 바닷가의 / 그 주차장에 당신이 있었던 것 처럼
 

どうしてどうして私たち / 離れてしまったのだろう

도시테 도시테 와타시타치 / 하나레테 시맛타 다로오

어째서 어째서 우리는 / 이렇게 헤어지고 만 것일까

 

あんなに愛してたのに
안나니 아이시테 이타노니

그렇게도 사랑했었는데


岬の灯冴え始める /  同じ場所に立つけれど

미사키노아카리 사에하지메루 / 오나지 바쇼니 타츠케레도

 등대불이 또렷이 빛을 발하는 /  그곳에 서보아도

 

潮風肩を抱くだけ

시오카제 카타오 다쿠타케

바닷바람이 어깨를 감쌀 뿐

 

 



擦り切れたカセット / 久しぶりにかけてみる

스리키레타 카셋또 / 히사시부리니 카케테 미루

닳아빠진 카세트 / 오랜만에 틀어보니


昔気付かなかった /  リフレインが哀しげに叫んでる

무카시 키즈카 나캇타  / 리후레인가 카나시게니 사켄데루

예전엔 미쳐 몰랐던 / 후렴구(Refrain)가 슬프게 울리고있네


どうしてどうしてできるだけ / やさしくしなかったのだろう
도오시테 도오시테 데키루다케 / 야사시쿠 시나캇타노 다로오

어째서 어째서 좀더 잘 해주지 못했을까


二度と会えなくなるなら

니도토 아에나쿠 나루나라

두번다시 못만날걸 알았더라면


人は忘れられぬ景色を / 幾度か彷徨ううちに 

히토와 와스레누케시키오 / 이쿠도카 사마요우 우치니
사람들은 잊지못할 추억의 장면속을 / 몇번이고 헤메다 보면

 

後悔しなくなれるの

고카이 시나쿠 나레루노

후회를 하지 않게 되지

 


夕映えをあきらめて走る時刻

유우바에오 아키라메케 하시루 지코쿠

석양을 포기해 버린 채 달려가는 시간



 

どうしてどうして僕たちは  /  出逢ってしまったのだろう

도시테 도시테 보쿠타치와 /  데앗테 시맛타 다로오

어째서 어째서 우리는 / 이렇게 만나고야 말았는지


壊れる程 抱きしめた

코와레루호도 다키시메타 

으스러질 만큼 끌어안았다


どうしてどうして私たち / 離れてしまったのだろう

도시테 도시테 와타시타치 / 하나레테 시맛타 다로오

어째서 어째서 우리는 / 이렇게 헤어지고 만 것일까

 

あんなに愛してたのに
안나니 아이시테 이타노니

그렇게도 사랑했었는데


どうしてどうしてできるだけ / やさしくしなかったのだろう
도오시테 도오시테 데키루다케 / 야사시쿠 시나캇타노 다로오

어째서 어째서 좀더 잘 해주지 못했을까


二度と会えなくなるなら

니도토 아에나쿠 나루나라

두번다시 못만날걸 알았더라면


どうしてどうして僕たちは  /  出逢ってしまったのだろう

도시테 도시테 보쿠타치와 /  데앗테 시맛타 다로오

어째서 어째서 우리는 / 이렇게 만나고야 말았는지


壊れる程 抱きしめた

코와레루호도 다키시메타

으스러질 만큼 끌어안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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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명 : 아라이 유미(荒井由實)
애 칭 : 유밍(ユ-ミン)
생 일 : 1954년 1월 19일
출 신 : 도쿄(東京)
데 뷔 : 1972년 [返事はいらない]

대학재학 중이던 1972년, 아라이 유미(荒井由實)라는 이름으로 [返事はいらない]를 발표하면서 가수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다음 해에 [ひこうき雲]을 데뷔 앨범으로 발표하면서 메이저 데뷔한다. 여성 싱어 송 라이터로서 선구자적인 존재였던 그녀는 1976년 [14番目の月]까지 베스트앨범을 포함해 5장의 앨범을 아라이 유미로서 발표한다.

1976년 음악 프로듀서인 마츠토야 마사타카(松任谷正隆)와 결혼, 자신의 이름을 마츠토야 유미(松任谷由美)로 바꾼 그녀는 일년에 한 장씩 앨범을 발매하기 시작하는데 포크의 기타 반주와 록 리듬을 무리없이 일본어와 조화시켜 미국적인 일본음악, 즉 '뉴 뮤직의 여왕'이라는 칭호와 함께 유밍(ユ-ミン)이라는 애칭을 가지게 된다.

또한 1983년에 발표한 앨범 [보이저(ボイジャ-)]부터 이후 발매한 모든 앨범이 밀리언 셀러(100만장 판매)가 되는 대기록과 최근(2001년 11월 14일)에 발매한 앨범이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면서 여성 최고령 1위 기록을 달성한 외에, 겨울마다 개최하는 대형 콘서트의 화려한 무대로도 유명한 여가수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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