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과 벗삼아

가는 길목에 
정이라도 줄수있는
길 동무 만나
하루해 지는 것을
바라보면서 
행복에 찬 미소를 
만들어 야지
나홀로
떠나온 길목 이지만
오래도록 변치 않을
그대 만나니
오래도록
그대와 얘기 하면서
이 길목을 
영원히 함께 갈래요

출처 : 40-50대여 용기를! | 글쓴이 : 송산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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