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이렇게...

 

알수없는 그사람이

소리없이 찾아왔네

 

그리운 그님이

꽃과 함께 찾아왔네

 

사랑스런 그님이

아무 몰래 찾아왔네

 

누가볼까 두려워서

말 한마디 못하고서

 

눈웃음만 지우고서

좋아 한다 말 못했네

 

                     ..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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